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신임 경북경찰청장에 오부명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이 임명됐습니다. 부산 출신으로 울산경찰청장을 역임한 오 신임 청장은 서울 101경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계엄 당시 국회 현장에서 경찰 기동대를 지휘하면서 "국회 출입 통제를 해제해야 한다"는 건의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전라북도 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