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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사내벤처 기업인 '이옴텍'이 혁신적인 철도 침목 개발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 END ▶ 이옴텍은 철강 부산물인 슬래그와 폐플라스틱을 결합해 재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철도 '침목'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재는 포항제철소 철도 현장에 적용돼 상용화의 첫 걸음을 뗐으며, 포스코의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성과공유제'를 통해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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