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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오늘(9일)
세계 최대 파워트레인 기업인 AVL과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소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날 논의된 협력 사항은
포항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협력 모델 발굴,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R&D 수행 ,
수소연료전지 인증 협력 등입니다.
AVL은 전기차,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기술을 보유한 기술기업으로, 특히 수소연료전지 및 수소엔진 개발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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