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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강동에서 천북, 보문동을 잇는 지방도 945호선 20.6km 구간이 국가지원지방도 19호선으로 승격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지도 승격에 따라 해당 구간에는 국비 투입이 가능해졌으며, 앞으로 2,437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과 선형 개량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공사가 완료되면 포항에서는 보문관광단지 접근성이 ,경주에서는 포항공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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