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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전 11시쯤 울진군 근남면 앞바다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사람이 물에 들어갔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은 울진 해경은 구조대를 투입해 수색을 이어가다 신고 3시간 만인 오후 1시쯤 물에 빠진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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