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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명절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 출하가 지난해보다 늘어
도매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성수기인 추석 전 2주간
사과, 배 출하량이 전년 대비 각각 7%정도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하량 증가는 올해 추석이 10월 6일로
지난해보다 20일 가까이 늦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추석 성수기 홍로 상품 도매가격은
지난해보다 하락한 5만 3천 원 안팎,
신고배 도매가격은 3만 4천 원 안팎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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