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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11일) 성명을 내고 서면 도리의 불법 매립 폐기물이 10개월째 방치되며 침출수 유출 등 지속적인 오염을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장 조사 결과 침출수가 계곡을 따라 인근 하천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경주시가 폐기물 반출과 오염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주시 서면 도리에서는 지난 해 산림 훼손과 함께 폐기물 재활용 성토재 8백여톤이 불법 매립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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