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여성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전담 상담센터가 전국 최초로 포항에 문을 열였습니다. 센터는 노무, 건강 상담과 한국어 교육,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성 외국인 노동자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예정입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여성 외국인 노동자는 남성보다 더 오래 노동을 하고도 낮은 임금을 받는 경우가 많고, 2.3%는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