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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노후주택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주택 112만여 호 가운데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42만여 호로 약 37.7%에 달해,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김 의원은 "노후주택 정비와 안전점검에 대한 평가 체계를 강화하고 재정 지원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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