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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등산철을 맞아 산악사고에 대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방본부가 최근 6년간 42만 건의 구조·구급 활동 등을 분석한 결과 봄*가을철에 사고가 집중됐고 10월에 가장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의 약 41%가 오후 1시~4시 사이 하산 구간에서 발생했으며, 주된 원인은 조난이 가장 많고 사고나 부상, 질환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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