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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올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4억 2700만 원을 모금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모금액은 지난해 전체 모금액의 2배 이상으로, 산불 피해 복구와 연계한 모금 캠페인 등에 힘입어 출향인은 물론이고 전 국민이 모금에 참여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영덕군은 올해 모금액은 토닥토닥 영덕문화센터와 귀농귀촌 생태학교 등 주민 지원 사업에 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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