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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피해를 입은 안동·영양·의성 등 경북의 산불 피해목들이 경주 APEC 정상회의 공식 가구로 재탄생했습니다. 공식 협찬사인 가구업체 코아스는 피해목을 동화기업으로 옮겨 파쇄·가공해 합판으로 만든 뒤, 테이블과 의자 등 17종 142점의 친환경 프리미엄 가구를 제작했습니다. 이 가구들은 정상 집무실과 회담장에 배치되며, 행사 후에는 참가국별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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