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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올여름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로 확산된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공식 인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국 피해 면적은 약 3만 6천 ha에 달하고, 전남과 충남에 이어 경북은 7천 3백 ha로 세 번째로 피해가 컸습니다. 정부는 피해 벼 전량 매입 및 복구비 지원을 포함한 생계지원금, 저리 융자 등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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