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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소속인 나마디 조엘 선수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나마디 조엘 선수는 남자 일반부 100m와 200m,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단거리 3관왕에 올랐습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를 둔 나마디 조엘진은 올해 성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한편,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22) 경북선수단은 종합순위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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