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등 주요 정상들의
경주 방문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경주 주요 도로에 대한 교통 통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을 포함해 다수의 고위급 인사들이 경주를 방문함에 따라 경주시 보문단지 일대는 사실상 통제 구역 수준의
보안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는
경주 전역에서 교통통제와 출입 인원 확인이
강화되며 시민들의 통행에도 큰 불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PEC 기간 동안 정상급 인사들이 이동하는 주요 노선은 수시로 통제될 수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