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서
탈락한 포항시가 청정 암모니아 기반의
무탄소 발전 모델을 앞세워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영일만산단을 중심으로
청정 암모니아 기반 수소엔진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이차전지 관련 기업 등에
40MW급 무탄소 전력을 공급하는 모델을 통해
재지정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포항은 지난 5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으나,
최근 열린 제36차 에너지위원회에서
지정이 보류됨에 따라 차기 위원회에서
경상북도와 협력해 재심의를 받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