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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전문기업 FCI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을 착공했습니다. FCI 포항 1공장이 내년 하반기 완공되면 25MW급 대형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생산라인이 구축되며, 이후 2단계, 3단계로 시설을 확장하면 고용 규모도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포항이 수소 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해 국내에서 독보적인 에너지·소재·장비 연구·제조 복합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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