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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이 수능 종료와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이번 주말까지 학교전담경찰관 특별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학원가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유해환경 점검과 캠페인을 벌입니다. 또 지자체와 교육청 등과 협력해 위기청소년 발굴과 선도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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