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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경북은 건축 부진으로 건설수주가 27.5% 급감했고, 수출·수입도 각각 6.4%, 13.8% 줄며 무역지표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경북에서는 3천 9백여 명이 순유출됐고 특히 20대에서 2천 6백여 명이 빠져나가 청년 이탈이 두드러졌습니다. 한편, 대구의 3분기 건설수주는 토목 중심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9% 늘며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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