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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오늘(27일) 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했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임시정부가 제정한 순국선열공동기념일을 뿌리로 두고 있으며, 경북도는 1997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오며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려왔습니다. 기념식은 추모벽 참배와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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