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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구 지역위원장은 지난 19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영일만대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오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영일만대교는 포항과 동해안 주민들의 미래가 걸린 생존권 사업”이라며 “내년도 예산안 반영 시기가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일만대교는 포항 시민들의 10년 숙원으로, 동해안권 물류·산업 인프라 혁신의 핵심 사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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