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과 울진에서 발견된 신라비 3기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포항시와 울진군,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은 오는 27일 포스코국제관에서 '신라
동해안 3비 세계기록유산 등재 학술대회'를
열고, 연구 용역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에서 발견된 냉수리 신라비와
중성리 신라비, 울진 봉평 신라비는 모두
6세기 신라가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하던
과정에서 당대 사회·정치 구조의 변화,
지역 지배체계 정착 과정, 신라문화의
발전 등을 보여주는 핵심 사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