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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5일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한 신한울원전 1호기의 터빈이 자동 정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어제(23일) 오후 6시 11분쯤 신한울원전 1호기가 출력을 높이던 중 발전기에서 전자석 전류를 공급하는 여자기가 정지되면서 터빈 발전기가 자동으로 멈췄습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여자기 정지 원인을 확인한 뒤 후속 조처를 취할 예정이며, 현재 원자로는 출력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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