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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늘(24일) 천북면 신당리 동산교 일원에서 ‘신당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신당천은 천북면 물천리에서 발원해 형산강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 폭이 좁은 구간은 확장하고, 노후 교량 7곳을 재가설하는 등 하천 전체 구간을 새로 손봤습니다. 경주시는 태풍·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이 대폭 줄어들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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