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오늘(2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5년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공동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광역대중교통 활성화' 등
포항·경주·울산이 공동 추진 중인 43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종합 점검했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시행한
‘해오름동맹 협력사업 발굴 및 실행방안 정책연구’ 결과도 공유됐습니다.
아울러 포항· 경주· 울산이 참여하고 있는
해오름동맹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2026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협의하고,
분담금 규모와 세부 배분 방안을 조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