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중부선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덕 산불 피해 회복을 돕기 위해 무인역인 영덕 고래불역을 중심으로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동해중부선은 지난 1월 개통했지만 강원도에 비해 이용객 증가율이 낮고 영덕-울진 구간 역이 대부분 무인역이어서, 관광객 유입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경북도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목은 이색 김밥·고래 주먹밥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