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APEC 이후 높아진 국제 관심을
지역의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세계경주포럼을 문화산업 분야의
글로벌 포럼으로 단계적 육성을 추진합니다.
또, APEC 문화전당에 내년부터 3년간
43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디지털 전시,
공연, 회의 기능을 갖춘 문화외교 플랫폼으로 건립합니다.
보문관광단지는 APEC 기념 랜드마크 조성과
노후 인프라 5년간 전면 재정비를 추진하고,
APEC 연합도시 협의체를 통해 역대 개최 도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정례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