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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지난 토요일(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37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해, 리그 4위를 확정하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포항과 전북은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수준 높은 패스 축구를 선보였지만 포항 황인재, 전북 송범근의 선방이 이어지며 골 사냥에는 실패했습니다. 포항은 오는 30일 강원 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를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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