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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경주역 역세권 개발이 국토교통부 심의를 시작하며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경상북도 경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
이 사업은 KTX 경주역 주변을
경주의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로
개발 면적은 96만 ㎡이며,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함께 들어서는
새로운 생활권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경주시는 다음달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지구 지정 승인,
2033년 부지조성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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