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이차전지 기업규제 개선을 위해
포항시와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경북도는 이차전지 산업 전반의 문제인
염폐수를 개별기업이 자체 처리하고 있어
기업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전기요금 등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나섰습니다.
또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시설에 준해
염폐수 시설에 국비를 지원하도록
산업통상부에 건의하고,
사용후 배터리 관련 기업 입주가 불가능한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의 입주 업종
규제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