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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 출마를 예고한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정년을 5년 남기고 퇴임했습니다. 안 부시장은 어제(25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퇴임사에서 "해오름동맹 도시들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앞으로의 여정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안 부시장은 평소 포항시장에 당선되면 울산·경주와 함께 철강과 조선, 자동차 산업벨트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겠다는 뜻을 비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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