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포스트 APEC' 행사가 오늘(27일)부터
사흘간 서울과 경주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한국 아태 경제협회는
내년 APEC 개최국인 중국과 직전 개최국인
페루 관계자 등 아태 지역 20여 개 나라 관료와 경제인 등을 초청한 가운데
'포스트 APEC 경상북도 투자대회'와 함께
'글로벌 비전 서밋'을 열어
아태 지역 투자 환경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