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6일) 오전 7시 20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같은 날 9시 30분쯤엔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지게차로 철판을 운반하던 중 철판이 떨어져 60대 노동자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