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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와 흑산도 등 섬지역 주민들의 여객선 운임 부담을 덜어주는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섬 주민의 여객선 운임 국비 지원 비율을 현행 50%에서 최대 80%까지 높이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울릉군의 연간 여객선 운임지원 규모는 약 90억원으로, 대형 여객선 취항으로 이용객이 늘면서 지방비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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