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예천 출신 대학생을 고문 끝에 살해한 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진 중국 동포 리광호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캄보디아 수사당국은 어제(27일) 새벽, 수도 프놈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리광호를 검거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현지 수사당국이 한국 대학생 사망 사건이 아닌 다른 사건으로 수사하던 중 리광호를 체포한 것을 확인했고, 국제 공조를 통해 대학생 사망과 관련된 리광호의 혐의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