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소아 응급환자들이 야간이나
휴일에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을 통해
달빛어린이병원 2곳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북구 흥해읍
아이맘 소아청소년과의원은 토·일·공휴일에도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남구 오천읍 박응원미모아 소아청소년과의원은
내년 1월 1일부터 평일은 밤 11시까지,
토·일·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포항성모병원에도
지난 2017년부터 소아응급센터가 구축돼
전문의 4명, 전담 간호사 11명이
24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