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농촌 왕진버스' 대상지역에 경북에서는
울진군과 경주시 등 4개 시군이
신규로 선정됐습니다.
농식품부는 내년부터 왕진버스와
지역 보건소 간 연계를 강화해
심뇌혈관질환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도
확대합니다.
올해 왕진버스는 18만명이 이용했으며,
이용한 서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 검진 , 치과 및 구강관리 순이었고
60대 이상이 이용자의 93.5%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