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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공모에 선정돼,
동물용 의약품, 곤충, 천연물 등
그린바이오 3대 분야 특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선정된 포항, 안동 등 5개 시군의 육성 지구엔
오는 2031년까지 4천7백25억 원이 투입되며,
특히 포항은 동물용의약품 특화 지구로 지정돼
관련 전후방 산업을 육성합니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0개 이상의 스타트업 배출과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1조 원이상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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