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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아동학대 신고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24시간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관내 아동학대 신고는
지난 2023년 120건에서 지난해 129건,
올해는 133건으로 늘고 있으며,
시가 보호 중인 아동은 가정위탁 72명,
시설입소 94명 등 모두 166명에 달합니다.
경주시는 공무원 5명과 전담요원 5명으로 구성된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조사, 사례판단,
분리보호,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신속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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