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MBC와 삼일가족이 함께 준비한
제30회 삼일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늘(3일) 저녁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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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왕진가방을 들고 방문진료를 실천한
'구자현' 원장,
사회봉사 부문 '최주화' 전국소기업 총연합
포항시 지부 회장,
문화예술 부문 최경춘 서예가,
환경 부문 '장은재' 이학박사,
교육부문에서는 '이관' 동국대 의과대학
학장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특별상은 ‘경상북도맨발걷기협회’와 ‘독도평화호와 독도안전요원’이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포항MBC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