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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에서 일본인 작가이자 사회운동가인 구보이 노리오씨가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구보이 노리오씨는 독도를 한국 영토로 명확히 인정하고, 꾸준한 저술과 강연을 통해 일본 내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아울러 동도상은 20년 동안 독도 관리와 안전지도에 힘써 온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안전지도팀, 서도상은 국제사회에 독도의 역사·지리·법적 근거를 제시해 온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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