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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에서 4번 타자로 활약했던 최형우가 10년 만에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습니다. 삼성은 최형우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 원으로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최형우는 "설레고,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다"며 베테랑으로서 중간에서 잡아주고,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부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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