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몸통 길이 9cm 이하의 어린 대게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선장 A씨를 검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저녁 7시 쯤 불법 포획한 어린 대게 647마리를 숨겨 항구로 들어오다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어린 대게는 연중 포획이 금지돼 있으며 해경은 불법 포획한 어린 대게 전량을 바다에 방류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