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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으로 평가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경북 수험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국어, 수학, 탐구 영역 백분위 합산 300점 만점 기준 290점 이상을 기록한 고득점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57% 늘었습니다. 교육청은 현직 교사가 출제하는 '수능 경북 모의평가'와 수능 관련 심층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공교육 중심 수능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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