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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수산업의 중심지였던 수협냉동창고가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포항시는 1969년 건립된 옛 포항수협 냉동창고가 송도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철거하는 대신 이곳을 전시·공연·행사 등이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포항문화재단은 '동빈문화창고1969' 개관식을 기념해 현재 '모두의 스틸아트, 손으로 읽는 포항' 전시 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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