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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택시 기본요금이 오늘(10일) 자정부터 4천원에서 4천 5백원으로 인상됩니다.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는 그동안 승객 부담을 고려해 요금을 동결해 왔지만, 유류비와 인건비 등 운송원가 상승으로 업계 경영이 악화된데다, 서비스 향상과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최근 인상을 확정했습니다. 중형택시의 경우 기본요금이 2km 4천원에서 1.7km 4천 5백원으로 오르고, 거리·시간 요금도 소폭 인상됐으나 심야할증 20%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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