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영국 크라이스트 칼리지 브레콘(CCB)과의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국제학교 설립 행정절차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오늘(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타당성 분석 및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세부 검토사항을
중심으로 토론과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포항 펜타시티에 들어설 예정인 국제학교는
초·중·고 통합 기숙형 외국교육기관으로,
정원 1,500명 규모로 설립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