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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시민단체들이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수소환원제철소 부지 매립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역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포항제철소 5투기장 반대 대책위는 오늘(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일만 바다를 메워 부지를 확보하는 현재 계획은 탈탄소 전환과 정면으로 모순되는 행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탈탄소는 바다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며, 영일만 매립 계획을 철회하고 기존 부지에서 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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