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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부두가 작아 경비함정 운용에 어려움을 겪던 포항해양경찰서가 내년부터 영일만항으로 이전합니다. 영일만항에 옮길 해경 부두는 총길이 640m 규모로, 함정 13척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어 동해의 긴급 상황 대응력이 한층 향상됩니다. 포항해경은 함정 승조원 시설과 울타리, CCTV, 옥외저장소 등의 시설을 건립한 뒤 함정을 연차적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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