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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 수출을 견인한 지역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경북에서는 20억불탑 노벨리스코리아를 비롯해 총 61개 기업이 수출탑을 받았고, 성도하이텍과 포스코 등 20명이 중앙 포상, 45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규모의 수출 성과가 공유되며 지역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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